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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피자 플래닛이 성수동에 뜬다" 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5 기념 오프라인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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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피자 플래닛이 성수동에 뜬다" 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5 기념 오프라인 팝업 오픈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Toy Story 5)’가 오는 6월 19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파파존스(Papa Johns)가 영화 속 상징적인 공간을 현실에 구현한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엽니다.1995년의 향수, 레트로 피자 아케이드로 부활 이번 캠페인은 1995년 첫 토이 스토리 영화에 등장했던 전설적인 SF 테마의 피자 전문점 ‘피자 플래닛’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습니다. 팝업 공간은 레트로풍의 피자 아케이드로 디자인되어 팬들을 영화 속 몰입형 세계로 안내합니다. 현장에서는 ‘스페이스 레인저 로니’, ‘셰리프스 라운드업’ 등 기간 한정 피자와 함께 전용 패키지 및 수집품 세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아디다스(adidas)와 벨킨(Belkin) 등의 경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서울 성수동 포함 글로벌 주요 4개 도시 상륙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은 런던, 마드리드, 로스앤젤레스, 그리고 서울 등 전 세계 4개 도시에서 6월 중 특정 날짜에 운영됩니다. 서울의 경우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성수동(성동구 성수로 72)에서 별도의 티켓 예매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또한 팝업에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전 세계 43개 시장 파파존스 매장에서 한정 메뉴가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파파 리워드(Papa Rewards) 회원을 위한 인앱 게임 ‘오퍼레이션 피자(Operation Pizza)’를 통한 독점 혜택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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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손흥민·이강인·필릭스 총출동한 2026 FIFA 월드컵 브랜드 캠페인 ‘ASSEMBLE KOREAN SQUAD’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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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손흥민·이강인·필릭스 총출동한 2026 FIFA 월드컵 브랜드 캠페인 ‘ASSEMBLE KOREAN SQUAD’ 영상 공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디다스가 브랜드 캠페인 영상 ‘한국, 전설에 도전하다(ASSEMBLE KOREAN SQUAD)’를 전격 공개했습니다.이번 영상은 지난 7일에 선공개되었던 글로벌 캠페인 ‘BACKYARD LEGENDS(이 구역 전설들의 이야기)’의 로컬 후속 필름입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과 이강인 선수를 비롯해, 응원단장으로 활약하는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 등 세계적인 아이콘들이 대거 출연하여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차범근과 구자철 선수가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다음 세대를 향한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더했습니다.영상의 서사는 30년 동안 글로벌 무대를 지배해 온 전설적인 크루 3인방(클라이브, 루시, 아이작)에 맞서기 위해 한국만의 특별한 스쿼드를 꾸려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점심시간에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는 여중생부터 짧은 휴식 시간에 족구를 즐기는 해병대 군인, 광화문 광장에서 활약하는 축구 크리에이터까지 나이와 성별, 장소를 불문하고 자유롭게 축구를 즐기는 일반인들이 최후의 3인 팀원으로 조명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핵심 슬로건인 '널 믿어(You Got This)'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이번 캠페인에 함께한 손흥민 선수는 "선수와 팬 모두가 월드컵을 자유롭게 즐기며 도전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강인 선수는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설렌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국 응원단장을 맡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선수들을 위해 한국 팬들이 모두의 함성을 모은 열띤 응원을 보내주길 기대한다"며 다가오는 월드컵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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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안 하고 브랜드 직접 키웁니다" FSN이 로고를 '레드'로 바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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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안 하고 브랜드 직접 키웁니다" FSN이 로고를 '레드'로 바꾼 이유

국내 디지털 마케팅 1세대 연합체로 시장을 리드해 온 코스닥 상장사 FSN(214270)이 파격적인 신규 CI를 공개했습니다. 로고 형태는 유지하되, 기존의 정적인 ‘블랙’ 박스를 과감하게 역동적인 ‘레드’ 컬러로 바꾼 것이 핵심입니다.이번 CI 변경은 단순한 디자인 리뉴얼이 아닌, FSN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알리는 선언입니다. 광고주 예산을 받아 대행 수수료를 받던 전통적인 에이전시 모델에서 벗어나, 유망 브랜드를 직접 발굴하고 키우는 ‘브랜드·플랫폼 혁신 테크 기업’으로 완전히 피보팅하겠다는 청사진을 담았습니다.실제로 FSN의 사업 구조는 이미 완벽하게 재편되었습니다. 2023년까지만 해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51%)을 차지했던 광고마케팅 사업 비중은 지난해 26%로 축소된 반면,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은 무려 74%로 대폭 확대되며 메인 비즈니스로 우뚝 섰습니다.이 중심에는 핵심 자회사 ‘부스터즈’가 있습니다. 부스터즈는 가능성 높은 파트너사에 마케팅 비용을 공동 투자해 수익을 쉐어하고 지분까지 확보하는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 중입니다. 지난해 매출 1,993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월 매출 227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또 한 번 갈아치우며 FSN의 강력한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FSN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식음료, 슈즈 카테고리를 넘어 향후 헬스케어 플랫폼, 스킨케어, 뷰티 등으로 영역을 다각화하고 AI 기술과 데이터를 결합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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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국물 그냥 버리지 마세요” 이노션, CU·산림청과 손잡고 액체 응고제 ‘매직밤’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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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국물 그냥 버리지 마세요” 이노션, CU·산림청과 손잡고 액체 응고제 ‘매직밤’ 배포

이노션이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산행 중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라면 국물 제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일부 등산객들이 산에 버리는 라면 국물로 인해 토양 오염, 악취, 해충 발생 등 환경 훼손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기획되었습니다. 이노션은 휴대용 국물 응고제를 활용해 산행 후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책임 있는 행동 전환을 제안합니다.이를 위해 이노션은 BGF리테일(CU), 산림청과 협력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액체 흡수제 ‘매직밤(Magic Bomb)’을 무료 배포합니다. 매직밤은 남은 국물에 넣으면 약 2분 내에 젤 형태의 고체로 굳어져 일반 쓰레기로 간편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휴대용 국물 응고제입니다.배포처는 서울(관악산·북한산·도봉산), 전라(내장산), 강원(설악산), 충청(월악산), 경상(금정산·미륵산·팔공산·소백산) 등 전국 10대 유명 산 초입에 위치한 CU 편의점입니다. 산행 전 ‘포켓CU’ 앱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 인증서를 저장한 후, 해당 점포에 제시하면 무료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이노션은 오프라인 배포와 더불어 자체 제작한 산림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SNS 콘텐츠, 인증 챌린지 등 온라인 캠페인을 동시 전개해 등산객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행동 변화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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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 뷰 돌파, 면도를 ‘스킨케어’로 재해석한 제일기획의 도루코 슬릭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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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 뷰 돌파, 면도를 ‘스킨케어’로 재해석한 제일기획의 도루코 슬릭 캠페인

제일기획이 제작한 도루코의 프리미엄 면도기 브랜드 ‘슬릭(SLEEK)’ 캠페인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기용해, 매일 반복되는 면도를 단순한 일상 루틴이 아닌 ‘피부 관리를 위한 첫 시작’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모델의 세련된 이미지와 브랜드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이 특징입니다.캠페인 영상은 초정밀 ‘슈퍼 씬 블레이드(Super Thin Blade)’ 특허 기술을 통해 면도 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제품의 핵심 강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모바일 미디어 환경을 염두에 두고 세로형 포맷을 별도 촬영하여 제작한 쇼츠 콘텐츠가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기록하며 타깃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른 바이럴 확산을 이끌어냈습니다.도루코는 온라인 캠페인의 흥행에 이어 오프라인으로 소비자 접점을 본격 확대합니다. 오는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3040 직장인 밀집 지역인 서울 시청 및 광화문 일대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면도기를 슬릭 신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대규모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 미니게임과 커피차 운영 등 전방위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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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후덕죽 셰프도 출연" 기아가 세계인의 날에 다문화 임직원 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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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후덕죽 셰프도 출연" 기아가 세계인의 날에 다문화 임직원 인터뷰 공개

기아가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우리 사회 속 다문화 1세대와 2세대가 직면해 온 현실적인 이야기와 세대 간 공감대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백하게 풀어내 주목받고 있습니다.캠페인에는 미국과 프랑스 국적의 기아 현직 임직원들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인도, 호주, 일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일반인 출연자들이 등장합니다. 특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로 대중에게 친숙한 대만 화교 출신의 귀화 한국인 후덕죽 셰프가 출연해, 다문화인으로서 살아온 실제 경험담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대중적인 공감대를 넓혔습니다.영상은 과거 거센 편견의 시기를 견뎌온 1세대들의 아픈 기억과, 일상 속 시선에 주눅 들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2세대들의 당당한 모습을 대비하여 보여줍니다. 당당하게 성장한 다음 세대를 바라보는 1세대들의 뿌듯한 시선과 함께, 문화와 세대의 벽을 넘어 더 포용력 있는 사회로 나아가자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이번 캠페인은 기아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들과 궤를 같이합니다. 기아는 지난 2024년부터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현장 인턴십을 지원하는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하모니움(Harmonium)'을 운영 중이며, 올해는 '무브 & 커넥트(Move & Connect)'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에 기아 EV 차량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인프라 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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