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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총상금 2300만 원 규모 ‘제2회 대학생 AI 광고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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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총상금 2300만 원 규모 ‘제2회 대학생 AI 광고 공모전’ 개최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광고 산업 변화에 발맞춰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2회 대학생 AI 광고 공모전(AI to Z CHALLENGE)’을 엽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기획 단계부터 크리에이티브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를 활용해 시대적, 브랜드적 과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참가자들은 ‘도전하라, 실전처럼’이라는 슬로건 아래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주요 고객사인 굽네치킨, 우리은행, 청호나이스가 제시한 실제 브랜드 과제를 수행하게 됩니다.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재학생, 휴학생, 졸업예정자 포함)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3인 이하의 팀을 꾸려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8일부터 7월 30일까지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2천3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걸려 있으며, 출제 기업이 직접 선정하는 특별상도 별도로 마련되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차이커뮤니케이션 지원 시 입사 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작의 경우 내부 검토를 거쳐 실제 광고 캠페인으로 집행되는 실무 기회까지 제공됩니다.또한 이번 행사는 한국광고산업협회, 한국광고학회, 네이버, 토스 등 주요 기관 및 기업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측은 참가 학생들이 단순한 기술 사용을 넘어 실제 브랜드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적 사고와 크리에이티브 구현 능력을 기르는 실전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행사 기획 취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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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잇, 4050 겨냥한 유튜브 토크쇼 ‘취향진담’ 19일 첫선… 이현이·봉태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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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잇, 4050 겨냥한 유튜브 토크쇼 ‘취향진담’ 19일 첫선… 이현이·봉태규 진행

라포랩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공식 유튜브 채널 ‘매거진Q TV’를 통해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인 ‘취향진담’을 론칭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새롭게 선보이는 취향진담은 일과 소비, 취미, 인간관계 등 삶의 전반적인 주제를 다루는 토크 프로그램입니다. 고정 진행자로는 모델 이현이와 배우 봉태규가 발탁되었습니다. 이현이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시각을 대변하고, 봉태규는 패션과 공간에 대한 섬세한 감각을 바탕으로 일상 속 취향에 관한 이야기를 이끌어갈 예정입니다.오는 19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첫 회는 ‘취향이 곧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방영됩니다. 첫 게스트로는 오랜 기간 국내 정상급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해 온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와 남성 매거진 에디터 출신인 정우성 더파크 대표가 출연해 각자의 전문적인 안목과 관점을 공유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격주 금요일마다 업로드되며 총 14부작으로 편성되었습니다.퀸잇 제작팀은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취향이 일과 삶의 태도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조명하기 위해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퀸잇은 앞으로도 트렌드에 휩쓸리기보다 확고한 기준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중장년층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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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뉴욕 페스티벌 은상 수상… AI로 치매 간병 문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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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뉴욕 페스티벌 은상 수상… AI로 치매 간병 문제 풀었다

대홍기획이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2026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에서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과 함께 진행한 ‘AI 웨이즈 콜(A.I.ways Call)’ 캠페인으로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2026 클리오 어워즈’에서 롯데건설의 ‘폭염주의복’ 캠페인으로 동상을 받은 데 이어, 세계적인 권위의 광고제에서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이번 뉴욕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수상한 ‘AI 웨이즈 콜’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치매 환자와 가족 간의 정서적 연결을 돕는 캠페인입니다. 보호자의 목소리와 대화 패턴을 학습한 AI가 가족만의 고유한 호칭과 말투, 대화 소재 등을 실제처럼 구현해 환자와 통화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실제 운영 과정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큰 사회적 의미를 남겼습니다.특히 한국 사회 특유의 보호자 중심 간병 문화와 돌봄 부담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주목해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한 해결책을 선보였다는 점을 인정받아, 기술 기반의 혁신적 경험과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THE FUTURE NOW’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대홍기획 관계자는 클리오 어워즈에 이어 뉴욕 페스티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한편, 뉴욕 페스티벌은 프랑스 칸 라이언즈, 미국 클리오 어워즈와 함께 꼽히는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마케팅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출품된 작품들의 창의성과 혁신성, 실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올해 예선 심사에는 대홍기획의 류미경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한국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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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마케팅을 넘어 비즈니스 협력으로… 이노션-SBVA, 혁신기업 성장 플랫폼 'UP 2026'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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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마케팅을 넘어 비즈니스 협력으로… 이노션-SBVA, 혁신기업 성장 플랫폼 'UP 2026' 출범

이노션이 에스비브이에이(SBVA, 옛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손잡고 시장 내 유망 혁신기업들의 도약을 지원하는 공동 성장 플랫폼 'UP 2026(업 2026)'을 출범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이번 파트너십은 이노션이 기존의 전통적인 마케팅 및 광고 대행 역할을 넘어, 스타트업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전략적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양사는 참여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시장 확장 및 수익 모델 등 주요 과제를 함께 진단하고, 이노션이 보유한 크리에이티브, 데이터, 인공지능(AI), 고객경험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 확장 경로를 모색할 계획입니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은 SBVA의 투자를 받은 포트폴리오사 10여 곳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직장인 소셜 플랫폼 '블라인드'를 비롯해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과 '퀸잇',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글로벌 여성 웰니스 브랜드 '라엘',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그래비티랩스'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글로벌 투자 활동을 전개 중인 SBVA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모였습니다.'UP 2026'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핵심 성장 아젠다에 맞춰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오프닝 세션에서 전반적인 파트너십 방향을 공유한 뒤, 이어지는 메인 세션에서는 AI 시대의 시장 변화와 채널 다변화 속에서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구체적인 방식을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는 이노션의 비즈니스경험(BX), 디지털경험(DX), 고객경험(CX), 글로벌비즈니스 등 핵심 조직 임원들이 직접 참석해 각 기업의 사업 모델에 접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이후 1대1 심층 미팅 세션을 통해 각 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와 비즈니스 현황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필요시 후속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구조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든 일정이 끝난 뒤에는 이노션과 SBVA 관계자, 혁신기업 임직원 및 주요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해 지속적인 교류와 파트너십 논의를 이어갑니다.김정아 이노션 대표이사는 이번 플랫폼 출범이 기존 광고대행 영역을 뛰어넘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출발점이라며, 각 기업이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준표 SBVA 대표이사 역시 이번 협력이 브랜드 가치 제고와 글로벌 성장을 고민하는 포트폴리오사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새로운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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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쿠호도와 일본서 블록체인 기반 Web3 광고 기술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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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쿠호도와 일본서 블록체인 기반 Web3 광고 기술 실증

LG전자 블록체인연구실이 디지털 광고 시장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Web3 광고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실증은 가짜 트래픽으로 인한 광고 사기, 개인정보 보호 규제 강화에 따른 성과 측정의 어려움, 사용자 참여 저하 등 기존 디지털 광고 시장이 직면한 구조적 과제를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LG전자는 블록체인이 가진 투명성과 불변성을 활용해 광고 표시와 집행 이력을 사후에 임의로 변경할 수 없도록 기록하는 방식을 점검합니다. 이를 통해 광고가 언제, 어떻게 집행되었는지 명확한 근거를 확보한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사용자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데이터와 광고 운영 방식을 재구성하여 프라이버시 보호와 광고 효율의 균형을 검토합니다. 아울러 무효 트래픽 등 비정상적인 비용 요인을 줄이기 위한 정산 구조를 살펴보고 예산 집행의 합리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LG전자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기업인 하쿠호도(Hakuhodo)와 협력하여 일본 시장에서 실제 광고 환경에 해당 기술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기술의 정상 작동 여부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UX), 광고 참여 과정의 자연스러움, 운영 모델과 성과 해석의 일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트래픽이 몰리는 환경에서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인 ‘아비트럼(Arbitrum)’ 기술도 도입되었습니다. LG전자는 아비트럼 인프라를 활용해 수수료 구조와 실행 환경을 목적에 맞게 설계하는 동시에 글로벌 정산 레이어와의 연결성을 유지하며 확장성을 점검 중입니다.LG전자는 이번 Web3 광고 기술 실증을 바탕으로 광고 데이터의 신뢰 확보, 프라이버시 고려 운영, 비용 효율 개선 등 향후 디지털 광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기준을 마련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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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위세이브' 6천호점 돌파… 가수 권은비 성수동 카페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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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위세이브' 6천호점 돌파… 가수 권은비 성수동 카페도 합류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수 권은비가 운영하는 서울 성수동 카페 ‘금은방’이 아동 후원 프로그램인 ‘위세이브(wesave)’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위세이브는 자영업자나 학원, 병원, 기업 등이 매월 일정한 금액을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지난 2016년 첫선을 보인 이후 전국적으로 다양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2월을 기점으로 가입 매장 6천 호점을 넘어섰습니다.캠페인에 합류한 권은비는 매장을 운영하며 손님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실제 가게에 걸린 현판을 보며 좋은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작은 도움이 아이들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들고,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는 뜻을 덧붙였습니다.이와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은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권은비의 카페 운영 일상과 책임감을 다룬 현장 방문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해당 캠페인 가입 매장에는 인증 현판과 도어스티커, 와블러, 온라인 배너 등이 제공됩니다. 또한 위세이브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가 지원되며, 스마트 서울맵과 배달의민족 '함께가게' 코너에 후원 참여 매장으로 공식 등록되어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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