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션이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산행 중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라면 국물 제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일부 등산객들이 산에 버리는 라면 국물로 인해 토양 오염, 악취, 해충 발생 등 환경 훼손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기획되었습니다. 이노션은 휴대용 국물 응고제를 활용해 산행 후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책임 있는 행동 전환을 제안합니다.
이를 위해 이노션은 BGF리테일(CU), 산림청과 협력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액체 흡수제 ‘매직밤(Magic Bomb)’을 무료 배포합니다. 매직밤은 남은 국물에 넣으면 약 2분 내에 젤 형태의 고체로 굳어져 일반 쓰레기로 간편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휴대용 국물 응고제입니다.
배포처는 서울(관악산·북한산·도봉산), 전라(내장산), 강원(설악산), 충청(월악산), 경상(금정산·미륵산·팔공산·소백산) 등 전국 10대 유명 산 초입에 위치한 CU 편의점입니다. 산행 전 ‘포켓CU’ 앱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 인증서를 저장한 후, 해당 점포에 제시하면 무료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노션은 오프라인 배포와 더불어 자체 제작한 산림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SNS 콘텐츠, 인증 챌린지 등 온라인 캠페인을 동시 전개해 등산객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행동 변화를 유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