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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배우 수지 전속 모델 발탁… '새로운 장르의 수분광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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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배우 수지 전속 모델 발탁… '새로운 장르의 수분광채' 캠페인 전개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배우 수지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새로운 장르의 수분광채'를 전개합니다. 아누아는 수지가 지닌 맑고 건강한 이미지를 내세워 자사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과 브랜드 정체성을 시장에 더욱 확고히 각인시킬 계획입니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기존 뷰티 광고의 전형적인 틀을 벗어난 입체적인 연출이 특징입니다. 강렬하고 신비로운 무드의 '느와르 수지'와 화장기를 덜어낸 수수한 모습의 '노메이크업 수지'를 교차 편집했습니다. 이를 통해 캠페인 메인 제품인 'PDRN 세럼'이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러운 수분광채를 구현한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아누아는 캠페인 본편 공개와 함께 오프라인 접점도 공격적으로 넓힙니다. 서울 강남과 성수동, 주요 지하철 역사 등 도심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옥외 광고(OOH)를 집행하며, 자사몰 및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연계 프로모션을 운영해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세일즈 볼륨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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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와 카리나가 한 화면에?" 구글플레이, 돌고래유괴단 손잡고 역대급 숏폼 캠페인 예고(본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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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와 카리나가 한 화면에?" 구글플레이, 돌고래유괴단 손잡고 역대급 숏폼 캠페인 예고(본편 추가)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Faker)'와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 에스파 '카리나(Karina)'가 한 화면에 등장하는 역대급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구글플레이는 두 글로벌 스타가 전면에 나선 신규 브랜드 캠페인 '플레이 온 플레이(PLAY ON PLAY)'를 오는 5월 15일 정식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디지털 생태계의 핵심 소비 포맷으로 자리 잡은 숏폼 시리즈 형태로 제작되어 시청자들에게 속도감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반전 스토리텔링으로 광고계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구축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평소 게임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진 페이커와 카리나가 돌고래유괴단 특유의 위트 있는 연출과 만나 어떤 파격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세계 최정상급 스타들의 색다른 모습과 유쾌한 반전 스토리가 담길 본편 영상은 다가오는 15일 구글플레이 공식 채널을 통해 베일을 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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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시간 없어 타" 유해진 앞세운 키움증권 광고, 10일 만에 4000만 뷰 터진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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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시간 없어 타" 유해진 앞세운 키움증권 광고, 10일 만에 4000만 뷰 터진 비결

HSAD가 제작한 키움증권의 신규 캠페인이 공개 10일 만에 누적 조회수 4,000만 뷰를 돌파하며 금융권 광고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쓰고 있습니다.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복잡하고 무거운 금융 정보 대신 대중적인 인터넷 '밈(Meme)'을 전면에 배치해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공유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이번 광고는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켜온 키움증권의 브랜드 리더십을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영상은 스파이 영화를 연상케 하는 긴박한 롱테이크 연출 속에서 배우 유해진이 다급하게 자동차 문을 열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 키움으로 타!"라고 외치는 장면으로 빠르게 전개됩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이는 '설명할 시간 없어, 빨리 타' 밈을 브랜드의 핵심 자산인 '1위'라는 키워드와 절묘하게 결합해 투자 플랫폼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 결과물입니다.무엇보다 정보 전달과 신뢰도 구축에 치중하던 기존 보수적인 금융권 광고의 문법을 과감히 탈피해 메시지를 최대한 덜어낸 점이 흥행의 핵심 요인으로 꼽힙니다. 시청자가 광고 내용을 복잡하게 '학습'하도록 두는 대신, 하나의 스낵 콘텐츠처럼 즉각적으로 이해하고 소비하게 만든 전략이 적중한 것입니다. 해당 캠페인은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 중이며, 주요 TV 채널과 여의도 일대의 오프라인 옥외 매체를 통해서도 대대적으로 노출되고 있습니다.정보의 비대칭성이 큰 금융업계 마케팅은 전통적으로 자사의 '신뢰'와 '전문성'을 입증하기 위해 서비스 스펙을 상세히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키움증권 캠페인은 그 기나긴 설득의 과정을 '1위'라는 직관적인 단어와 대중적인 밈 하나로 과감하게 압축했습니다. 숏폼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해져 정보 처리 피로도가 극에 달한 디지털 매체 환경에서, 메시지를 더하는 것보다 '어떻게 덜어낼 것인가'에 집중하는 크리에이티브 접근법이 오히려 브랜드의 시장 지배력을 가장 강력하게 각인시킬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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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찰칵, 릴스 뚝딱" 아일릿 원희도 반한 케이스티파이 숏폼 맞춤형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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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찰칵, 릴스 뚝딱" 아일릿 원희도 반한 케이스티파이 숏폼 맞춤형 신상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라인업 ‘Snappy™ 스냅&스틱 컬렉션’을 전격 출시했습니다. 특히 Z세대의 든든한 지지를 받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습니다.이번 신규 컬렉션은 스마트폰 케이스를 단순한 기기 보호용 부속품에서 일상의 편의를 돕는 다기능 도구로 완벽하게 재해석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라인업은 매끄러운 표면에 스마트폰을 손쉽게 부착할 수 있는 고강도 흡착판을 뒷면에 적용한 '스틱잇 미러 케이스'입니다. 이는 숏폼 콘텐츠 크리에이터나 1020 세대가 무거운 삼각대 없이도 거울이나 유리창에 스마트폰을 단단히 고정하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틱톡과 릴스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여기에 케이스 외에도 마그네틱 기반으로 탈부착이 자유로운 스냅&스틱 미러 카드홀더 스탠드와 그립 스탠드를 함께 선보이며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아울러 케이스티파이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오는 5월 11일부터 성수 스토어에서 방문객이 직접 스마트폰 흡착 기능을 테스트해 보고 브랜드 특유의 무드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오프라인 팝업 액티베이션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경험까지 확장합니다.해당 컬렉션은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도산 플래그십을 비롯한 국내 1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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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부터 손흥민·이강인까지" 아디다스, 2026 월드컵 겨냥 '패스 더 플레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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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부터 손흥민·이강인까지" 아디다스, 2026 월드컵 겨냥 '패스 더 플레임' 캠페인 전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세 아이콘 차범근, 손흥민, 이강인을 내세운 특별 프로젝트 ‘PASS THE FLAME(패스 더 플레임)’ 컬렉션을 6일 선보였습니다.이번 캠페인은 한국 축구의 역사와 희망을 '불꽃'으로 시각화하여, 세 선수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으며 유산을 이어간다는 '계승'의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주요 컬렉션 라인업 및 특징디자인 및 타이포그래피: 한국 축구의 정체성을 담은 레드 컬러의 '홈 저지' 전면에는 전설을 잇겠다는 의지인 'PASS THE FLAME'이, 새로운 세대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의 '어웨이 저지'에는 'NEW GENERATION' 문구가 타이포그래피로 새겨졌습니다.상징적 디테일: 저지 소매 부분에는 차범근의 위대한 유산(LEGACY), 손흥민의 불굴의 투혼(SPIRIT), 이강인이 그려갈 끝없는 미래(FUTURE)를 형상화한 디테일을 배치해 상징성을 극대화했습니다.시대 초월 캠페인 영상: 함께 공개된 영상과 화보에서는 세 선수가 각각 유럽 무대에 처음 이름을 알리던 과거의 앳된 모습이 생생하게 재현되었습니다. 전현직 레전드 선후배가 그라운드에서 마주하며 영감을 나누는 장면을 통해 세대를 초월하는 서사를 연출했습니다.이번 컬렉션은 5월 6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아디다스는 2026 FIFA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로서 이를 시작으로 5월 중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공식 스폰서 브랜드가 구사할 수 있는 가장 정석적이면서도 강력한 '헤리티지 마케팅(Heritage Marketing)' 전략입니다. 현재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현역 에이스(손흥민, 이강인)에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레전드(차범근)를 결합하여 전 세대 축구 팬덤을 아우르는 메가 서사를 구축했습니다. 단순히 신제품의 스펙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국가대표팀의 오랜 역사와 정체성을 존중한다는 '진정성'을 부여함으로써 월드컵 시즌의 치열한 스포츠 마케팅 경쟁 속에서 브랜드 선호도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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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1~4월) 광고/마케팅 채용 시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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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1~4월) 광고/마케팅 채용 시장 분석

2025년 하반기 대비 2026년 상반기, 광고·마케팅 채용 시장이 바뀌었습니다pikk에 등록된 광고·마케팅 채용 공고를 2025년 하반기(9~12월, 1,602건)와 2026년 상반기(1~4월, 2,650건)로 나눠 비교했습니다. 분석 대상 기업 수가 늘어난 만큼 건수 자체보다는 직무별 비중과 스킬 언급 순위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직무 1위가 바뀌었습니다2025년 하반기엔 브랜드·IMC 마케팅이 3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상반기엔 콘텐츠·SNS 마케팅이 35%로 1위에 올랐습니다. 브랜드·IMC는 22%로 내려앉았습니다.퍼포먼스·데이터 마케팅은 24.2%에서 28%로 비중이 늘었고, 이커머스·MD는 15.3%에서 15%로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콘텐츠 직무의 급부상 배경엔 숏폼 기반 인하우스 제작 수요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신입 문은 오히려 조금 넓어졌습니다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입니다. 신입·인턴 공고 비중이 2025년 하반기 13.6%에서 2026년 상반기 21%로 늘었습니다. 다만 채용연계형 인턴이 신입 공고 내 65%를 차지한다는 구조는 동일합니다. 순수 정규직 신입보다는 검증 후 채용하는 방식을 기업들이 여전히 선호하고 있습니다.경력직에서 가장 수요가 몰리는 구간은 3~7년 차로, 경력직 공고의 약 62%를 차지하는 것도 두 기간 모두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신생 직무, 반기 만에 비중이 2~7배로2025년 하반기에 이미 등장했던 신생 직무들이 2026년 상반기 들어 비중이 크게 뛰었습니다.AI 콘텐츠 제작·기획은 2.6%에서 5.4%로 두 배가 됐습니다. CJ ENM, 컴투스, 네이버웹툰 등 콘텐츠 기업을 중심으로 AI 파이프라인 구축 자체가 주 업무인 포지션이 늘어난 영향입니다.틱톡·숏폼 어필리에이트 마케터는 1.1%에서 2.4%로 늘었습니다. 코스알엑스, 아모레퍼시픽 등 뷰티·FMCG 중심으로 틱톡샵 커머스와 인플루언서 생태계를 직접 연결하는 역할이 독립 직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가장 주목할 변화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문가입니다. 2025년 하반기엔 0.2%(3건)에 불과했지만, 2026년 상반기엔 1.4%(38건)로 약 7배 늘었습니다. 챗GPT, 퍼플렉시티 등 AI 검색 결과에 자사 브랜드가 노출되도록 최적화하는 직무로, 하반기엔 LG전자 등 일부 대기업에서만 확인됐지만 상반기엔 이노션·BGF 등으로 확산됐습니다. 기존 SEO와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른 직무입니다.요구 스킬 순위도 바뀌었습니다2025년 하반기엔 GA4 중심의 데이터 분석 툴이 언급량 1위였고, SQL은 4위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엔 SQL이 1위(848건)로 올라섰고 GA4는 2위(715건)로 내려왔습니다.퍼포먼스·그로스 마케터 공고에서 데이터를 직접 추출하고 가공하는 역량을 요구하는 경우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입니다. 읽는 것에서 직접 다루는 것으로 기대 수준이 올라간 셈입니다.생성형 AI 툴 언급은 하반기 대비 2배 이상 늘었으며, 공고에 Midjourney·Stable Diffusion·ChatGPT 등 특정 툴명을 직접 명시하는 경우도 증가했습니다. Figma는 두 기간 모두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디자이너뿐 아니라 마케터 공고에서도 협업 도구로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관련 채용 공고는 pikk 채용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본 분석 데이터는 pikk 등록 공고 기준이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인용 시 출처(pikk.co.kr)를 명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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