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TREND

광고·마케팅 업계 뉴스 및 트렌드

대홍기획, ‘시리즈L’ 아홉 번째 아티스트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공연 개최
NEWS & TREND

대홍기획, ‘시리즈L’ 아홉 번째 아티스트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공연 개최

대홍기획이 기획·제작하는 오리지널 공연 프로젝트 ‘시리즈L(SERIES.L)’이 아홉 번째 아티스트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를 선정하고, 오는 8월 6일과 7일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발걸음을 뜻하는 ‘프롬나드(Promenade)’를 메인 키워드로 삼았다. 데뷔 이후 현재까지 발표한 곡들을 단순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로로가 음악을 통해 남겨온 발자취와 감정 변화의 흔적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해 관객들이 그의 음악 세계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한로로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독창적인 음악으로 차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입춘’, ‘0+0’, ‘게임 오버?’ 등의 대표곡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으며, 일상의 감정을 풀어낸 음악성을 인정받아 2026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대홍기획의 ‘시리즈L’은 아티스트의 음악을 새로운 시선과 콘셉트로 재해석하여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창모, 정승환, LUCY, 홍이삭에 이어 올해 최유리, 리도어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음악과 공간,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시리즈L : 한로로’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7월 3일 롯데콘서트홀과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READ →
대홍기획,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 개최… 총상금 2,500만 원 및 인턴십 혜택
NEWS & TREND

대홍기획,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 개최… 총상금 2,500만 원 및 인턴십 혜택

대홍기획이 국내 대표 대학생 광고·마케팅 공모전인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를 개최한다.1984년 시작된 DCA는 매년 3천 명 이상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예비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올해는 광고회사의 주요 직무인 AD(아트디렉터), CW(카피라이터), AE(광고 기획자)의 협업 과정을 모티브로 한 ‘우리 대홍기획에서 합 좀 맞춰볼까?’를 키비주얼로 내세워 실무 현장에서의 협업 가치를 강조했다.출품 과제는 Z세대와 대학생에게 친숙한 롯데웰푸드(월드콘, 빼빼로), 롯데칠성음료(처음처럼), 유니클로, SBI저축은행(사이다뱅크), 넥센타이어 등 총 6개 브랜드로 구성됐다.출품 카테고리는 최근 광고 및 마케팅 현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Visual(인쇄광고 및 비주얼 아이디어) ▲Film(영상광고) ▲Digital Campaign(디지털 캠페인 아이디어) ▲Customer Experience(오프라인 고객 경험 아이디어) ▲Outdoor Media(옥외 매체 및 공간 활용 아이디어) 등 총 5개 영역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과제 브랜드와 카테고리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다양한 관점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응모작 접수는 오는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이후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9월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총상금 규모는 2,500만 원이며, 특히 그랑프리 수상팀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대홍기획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상세한 출품 요강은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AD →
LG전자, 비수도권 청년 대상 스마트팩토리·AX·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 실시
NEWS & TREND

LG전자, 비수도권 청년 대상 스마트팩토리·AX·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 실시

LG전자가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 마케팅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전자’를 신설하고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특히 지역 청년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구, 대전, 부산 등 비수도권 권역에서 해당 지역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팩토리 ▲AX ▲디지털마케팅 등 총 3개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스마트팩토리 트랙은 제조 공정, 자동화 시스템, 설비 운영 등 제조 현장에 필요한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AX 트랙은 데이터 기반의 문제 정의와 AI를 활용한 해결 과정을 통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경험하도록 하며, 디지털마케팅 트랙은 콘텐츠 기획, 온라인 광고 집행, 데이터 성과 분석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1기 참가자 모집은 6월 26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취업 준비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부터 11주간 권역별 교육장에서 통학형 과정을 수강하게 된다. 또한, 경기도 평택 LG디지털파크 내 러닝센터에서의 합숙 과정을 통해 LG전자의 기업 문화와 업무 방식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2기 교육은 오는 11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모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LG전자는 실무 프로젝트, 취업 준비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작성 등을 지원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LG전자 관계자는 “청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현업과 연계된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미래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AD →
현대차·기아, ‘칸 라이언즈 2026’ 3개 부문 수상… 크리에이티브·기술력 세계가 인정
NEWS & TREND

현대차·기아, ‘칸 라이언즈 2026’ 3개 부문 수상… 크리에이티브·기술력 세계가 인정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2026’에서 그랑프리를 포함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글로벌 마케팅 및 기술 혁신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로 73회째를 맞은 칸 라이언즈는 92개국에서 2만여 개의 작품이 출품된 세계 최대 규모의 광고제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와 기아는 문화적 공감, 해양 생태계 보전, 어린이 교통안전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창의적인 마케팅과 첨단 기술로 풀어내며 호평을 받았다.먼저, 오디오·라디오(Audio & Radio) 부문에서는 현대차 푸에르토리코의 현지 밀착형 캠페인 ‘코키 알람(Coquí Alarmed)’이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차지했다. 이 캠페인은 푸에르토리코의 상징인 코키 개구리의 울음소리를 현지 렌터카 문 잠금 알림음으로 적용했다. 개구리 울음소리에 불편함을 느끼는 관광객과 현지인의 갈등 상황 속에서, 고유의 자연 소리를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해 모두의 문화적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크리에이티브 데이터(Creative Data) 부문에서는 바다숲 보전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이 동상을 수상했다. 육지 숲과 달리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이를 위성 기반 해양 환경 데이터와 함께 글로벌 지도 서비스에 반영해 보이지 않던 환경 문제를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환한 점이 특징이다.더불어, 현대차와 기아가 공동으로 전개한 ‘비전 펄스(Vision Pulse)’ 캠페인은 기술 디자인(Design: Use of Emerging Technology)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비전 펄스는 초광대역(UWB) 전파를 활용해 반경 약 100m 내 사물의 위치를 10cm 오차 범위로 실시간 파악하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양사는 이 기술을 유치원 통학 버스와 수면 무드등 기능이 포함된 아이들의 키링에 적용하여 통학 안전을 지키는 과정을 영상에 담아냈다.비전 펄스는 앞서 ‘원쇼’와 ‘스파이크아시아’ 등 국제 광고제에서도 수상하며 기술적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양사는 2025년부터 기아 화성 PBV 컨버전센터 생산라인에 해당 기술을 적용해 지게차와 작업자 간 충돌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며, 부산항만공사와 협력해 항만 현장에서도 실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2년 연속 그랑프리를 포함한 칸 라이언즈 수상은 현대차가 꾸준히 이어온 혁신적 브랜드 마케팅이 글로벌 무대에서 의미 있는 공감을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으며,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첨단 기술에 창의성을 더해 인류의 더 나은 삶을 향한 사회문제 해결의 진심을 앞으로도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AD →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 맞아 브랜드 리뉴얼
NEWS & TREND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 맞아 브랜드 리뉴얼

현대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편과 함께 주거 서비스 확대, 대규모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힐스테이트는 2006년 9월 '집에 담고 싶은 모든 가치'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다.새 BI는 기존 곡선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간결하고 직관적인 실루엣으로 재정비했다. 디지털·인쇄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가시성과 활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정됐으며, 시그니처 컬러인 버건디의 명도와 채도도 일부 조정됐다.서비스 측면에서는 기존에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 입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H 컬처클럽'을 힐스테이트 단지로 확대 적용한다. H 컬처클럽은 현대건설이 지난해 선보인 입주민 대상 맞춤형 서비스로,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협업 강좌, 스타 셰프 협업 메뉴, 북 큐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단지 내에서 제공한다. 단지 여건에 따라 일부 콘텐츠부터 순차 적용하며, 신청은 힐스테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캠페인 일정으로는 22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 캐스팅'에서 BI 모션 영상 공개 및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후 올림픽대로 옥외광고 게재, 신규 힐스테이트 단지에 새 BI 적용, 브랜드 영상·브랜드 북·팝업스토어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특별 컬래버레이션도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준비 중이다.

READ →
일본 B2B 마케팅 에이전시 AIM B2B, 서울 강남에 한국 오피스 공식 출범
NEWS & TREND

일본 B2B 마케팅 에이전시 AIM B2B, 서울 강남에 한국 오피스 공식 출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B2B 전문 PR·마케팅 에이전시 AIM B2B(에임B2B)가 서울 강남구에 한국 오피스를 설립하고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한국 지사 출범은 AI, 반도체, 첨단 제조, IT,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한국 진출을 원하는 일본,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고객사들의 전략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입니다.AIM B2B는 전략적 PR, 미디어 관계 구축, 디지털 마케팅, 리드 발굴(Lead Generation), 전시회 마케팅 등 B2B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부터 잠재 고객 확보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기업의 한국 안착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들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로버트 헬트(Robert Heldt) AIM B2B CEO는 한국이 글로벌 B2B 기업들에게 매우 역동적이고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국 오피스가 아시아 시장 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국 지사를 총괄하는 김희선 한국 총괄 역시 단순한 번역이나 현지화를 넘어 국내 산업과 미디어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PR과 마케팅의 경계를 허문 통합 전략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한편 AIM B2B는 도쿄에 본사를 두고 미디어·콘텐츠 기업인 커스텀 미디어(Custom Media)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AIM 프레임워크(Adapt, Implement, Maximize)'를 통해 현지화 전략 수립부터 성과 최적화까지 체계적인 B2B 통합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