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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마케팅 실무 경험 혜택… 현대성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7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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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마케팅 실무 경험 혜택… 현대성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7기 모집

현대성우그룹이 모빌리티 산업과 브랜드를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대학생 서포터즈 ‘현대성우 챌린저스’ 7기 참가자를 오는 8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020년부터 운영 중인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현대성우그룹의 기업 가치관인 ‘도전’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이 직접 브랜드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실무 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이번 7기로 선발되는 9명의 대학생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매월 주어지는 미션에 따라 기획기사, 카드뉴스, 영상은 물론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숏폼(Short-form) 콘텐츠 등 다채로운 포맷의 결과물을 제작해 개인 블로그와 SNS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콘텐츠 기획 및 제작과 자동차 산업에 관심이 많고 개인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인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든든한 지원이 뒷받침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지급되며, 팀웨어 및 공식 굿즈 제공과 함께 현업 실무진의 생생한 멘토링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활동 종료 후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인원에게는 별도의 상금과 포상도 수여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8월 9일(일) 자정까지 현대성우저널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와 화상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현대성우그룹 관계자는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대학생들이 브랜딩 실무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넘치는 열정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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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그랑프리 <밤낚시> 신화 잇는다”… 이노션, 영화-브랜드 연결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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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그랑프리 <밤낚시> 신화 잇는다”… 이노션, 영화-브랜드 연결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 출범

이노션이 브랜드와 글로벌 영화 창작자를 연결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신규 비즈니스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Cinema by Brand)’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전 세계 감독들이 브랜드 영화 기획… 2027년 극장·OTT 개봉 목표 이노션은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과 손잡고 ‘시네마바이브랜드’를 최초로 선보이며, 올해를 시작으로 본 프로젝트를 매년 정례화할 계획이다.이 플랫폼은 기존의 일회성 브랜디드 필름이나 광고 문법에서 벗어나, 기획 단계부터 철저히 ‘영화적 완성도’와 ‘엔터테인먼트 가치’에 집중한다. 특정 브랜드를 주제로 글로벌 창작자들이 각자의 영화적 해석을 담은 기획안을 제안하면, 최종 선정된 작품은 이노션의 주도하에 약 6개월 이상의 제작 기간을 거치게 된다. 완성된 영화는 이르면 2027년 여름 극장이나 글로벌 OTT를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작품 브리핑부터 기획, 제작, 개봉까지 약 1년에 걸친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 프로세스로 운영하며, 브랜드에게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 IP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lt;밤낚시&gt; 대성공으로 입증된 ‘브랜드 엔터테인먼트’ 파급력 이번 신사업 확장은 이노션이 지난해 현대자동차와 함께 제작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 단편영화 &lt;밤낚시&gt;의 성공에서 출발했다.자동차에 장착된 카메라 시선으로만 서사를 전개한 &lt;밤낚시&gt;는 ‘13분 러닝타임·관람료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로 극장 유료 관객 4만 6,000명을 동원했다. 특히 ‘2025 칸 라이언즈’ 최고상인 그랑프리와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최고편집상을 연달아 휩쓸며 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 이노션은 이를 통해 광고가 그 자체로 훌륭한 독립적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이자 지속 가능한 IP 사업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ACFM·PGK와 다각도 심사… ‘콘텐츠 스튜디오’ 신설로 IP 확장 가속 시네마바이브랜드는 기존 브랜디드 콘텐츠의 고질적 한계였던 '한정된 감독 풀(Pool)'과 '브랜드 메시지 희석' 문제를 구조적으로 혁신한다.전 세계 55개국 영화 관계자가 모이는 ACFM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수많은 감독들의 다채로운 아이디어 경쟁을 유도한다. 출품된 기획안은 이노션과 브랜드 담당자뿐만 아니라 ACFM,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독창성, 예산 적정성, 실제 제작 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종합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이러한 전방위적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이노션은 최근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콘텐츠 스튜디오’를 신설했다. 이 조직은 향후 시네마바이브랜드는 물론 방송, 드라마, 공연, 유튜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콘텐츠 및 IP 비즈니스 확장을 전담하게 된다.김정아 이노션 대표이사는 “광고와 마케팅의 전통적인 경계를 넘어 영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및 IP 영역으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브랜드와 창작자, 영화 산업을 연결하는 독자적인 생태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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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아닌 AI 답변 잡는다”… HSAD, 한국관광공사와 ‘GEO AI 마케팅’ 도입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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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아닌 AI 답변 잡는다”… HSAD, 한국관광공사와 ‘GEO AI 마케팅’ 도입 맞손

HSAD가 한국관광공사와 생성형 AI 시대의 관광 마케팅 고도화를 위한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기반 AI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HSAD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은 소비자의 정보 탐색 방식이 포털 검색에서 챗GPT 등 생성형 AI와의 질의응답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생성형 엔진 최적화'를 뜻하는 GEO는 소비자가 AI에 질문을 던졌을 때 특정 브랜드나 콘텐츠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답변에 인용 및 추천되도록 정보와 구조를 설계하는 마케팅 접근 방식이다. 포털 검색 결과 상단 노출을 노리던 기존 SEO(검색엔진 최적화)에서 한 단계 나아간 형태다.양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육성하는 국내 10대 글로벌 축제를 대상으로 GEO 기반 AI 마케팅을 순차 적용할 방침이다. 첫 적용 대상은 ‘인천펜타포트 뮤직 페스티벌’로, 국내에 도입된 챗GPT 광고를 함께 활용해 대화 맥락에 맞춘 정보 전달 및 확산을 노린다.이번 협약은 HSAD가 자체 구축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GEO 솔루션'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기존 GEO 서비스가 AI 노출 현황 분석에 그쳤다면, HSAD의 솔루션은 소비자 질문 분석부터 AI 친화적 콘텐츠 기획·제작, 채널별 확산, 성과 측정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위해 AI가 웹사이트와 SNS, 유튜브, 언론 보도 등의 데이터를 쉽게 읽고 인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조와 메타태그, 캡션, 해시태그 등을 최적화한다. 아울러 고유의 ‘GEO 스코어링 대시보드’를 통해 주요 생성형 AI 내 브랜드 언급량과 인용도를 점수화해 지속적인 성과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HSAD 관계자는 “소비자가 상황별로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정교하게 분석하고, AI 답변에 최적화된 콘텐츠 전략을 실행해 한국 관광 콘텐츠의 발견 가능성과 인용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통합 GEO 솔루션을 바탕으로 새로운 AI 마케팅 모델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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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새 얼굴로 걸그룹 ‘리센느’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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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새 얼굴로 걸그룹 ‘리센느’ 발탁

동아오츠카가 국내 대표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나랑드사이다는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오직 제로 제품라인만을 고수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지켜온 제품이다. 뛰어난 제품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치열한 음료 시장에서 대표적인 제로 탄산 음료로 입지를 다져왔다.동아오츠카는 화려함보다는 본질에 집중하며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온 리센느의 행보가 나랑드사이다가 추구해 온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 선정을 진행했다. 친근함과 성실한 활동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온 리센느의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 호감도를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아왔다는 점이 이번 모델 발탁의 가장 큰 이유”라며 “리센느가 지닌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리센느와 함께한 나랑드사이다의 신규 TVC 및 디지털 광고 캠페인은 오는 8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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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 B2B, 6개 글로벌 전문 에이전시와 '글로벌어질리티' 출범… B2B 마케팅 연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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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 B2B, 6개 글로벌 전문 에이전시와 '글로벌어질리티' 출범… B2B 마케팅 연합 구축

PR·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AIM B2B가 전 세계 6개 독립 B2B 에이전시와 손잡고 차세대 글로벌 마케팅 얼라이언스 ‘글로벌어질리티(GlobalAgility)’를 공식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글로벌어질리티는 정형화된 네트워크 구조에 고객사를 맞추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사업 목표와 시장 특성에 맞춰 최적의 국적별 전문가 팀을 기민하게 구성하는 협업 모델이다. 유럽, 북미, 중남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동시 출범했으며, 한국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유연한 B2B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연합에는 AIM B2B를 포함해 총 7개 B2B 전문 에이전시와 전 세계 850명이 넘는 B2B 마케팅 전문가가 참여한다. 참여 에이전시들의 연간 총매출 규모는 미화 약 1억 1,500만 달러(한화 약 1,600억 원)에 달하며,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디맨드 제너레이션, PR·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르는 통합 B2B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고객사는 단일 에이전시와의 계약 및 관계 유지만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일관된 프로젝트 실행, 공통 운영 체계, 성과 리포팅 시스템을 제공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글로벌어질리티는 기술·SaaS, 제조·산업 자동화, 에너지·재생에너지 분야의 다국적 B2B 기업을 핵심 타깃으로 공략한다는 구상이다.연합의 총괄은 25년 경력의 B2B 에이전시 베테랑 알렉스 웨어스(Alex Wares)가 맡았다. 웨어스는 “전통적인 네트워크의 규모감과 독립 에이전시의 기민함을 동시에 갖춘 성장 파트너로서 B2B 기업의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로버트 헬트(Robert Heldt) AIM B2B 공동창업자 겸 CEO는 “신뢰와 관계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는 단순 번역 수준의 글로벌 전략이 통하기 어렵다”며 “검증된 현지 인사이트와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B2B 전략 조언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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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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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이노션이 한 해 동안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미래 비전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통산 세 번째이자 김정아 대표이사 체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와 지속가능 경영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해 달성한 사상 최대 매출총이익(9,902억 원) 성과와 함께 한층 진화된 ESG 체계를 체계적으로 명시했다.이노션은 글로벌 공시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표준인 거버넌스, 전략, 위험관리, 지표 및 목표 중심의 ‘4-Pillar’ 구조를 주요 핵심 중요 이슈에 반영했다. 또한, 본문 내 분산되어 있던 규정들을 통합한 ‘ESG 정책집(POLICY BOOK)’을 단독 목차로 독립 구성해 대외 평가 대응력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비즈니스가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재무적 요소를 동등하게 평가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서는 ▲임직원 역량강화 및 교육 ▲다양성 및 포용성 강화 ▲인권경영 체계 구축 ▲파트너사 지속가능성 관리 등 4대 핵심 이슈를 도출하고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전략 이슈로 수록했다.올해의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이노션의 핵심 자산인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AI 기술혁신 성과를 집중 조명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의 카메라로만 촬영해 ‘칸 라이언즈 2025’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영화 ‘밤낚시’ 사례와 미래 비전을 위한 AX(AI 전환) 중장기 전략을 구체화했다.이와 함께 ▲빙그레 ‘처음 듣는 광복’ ▲보건복지부 ‘노담소셜클럽’ ▲당근·경찰청 실종자 찾기 ‘컴백홈’ ▲소셜 공간 리브랜딩 ‘안전목욕탕’ 프로젝트 등 기술과 공익을 조화시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차별화된 CSR 성과도 함께 깊이 있게 다뤘다.김정아 이노션 대표이사는 “지난해 역대 최대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함과 동시에 광고 업계 유일하게 한국ESG기준원 종합 A등급을 획득하는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다”며 “AX 전략을 기반으로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하는 한편,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노션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문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문 보고서는 오는 8월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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