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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홍대서 ‘미니브 X 민트라온’ 콜라보 팝업 운영…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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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홍대서 ‘미니브 X 민트라온’ 콜라보 팝업 운영… 16일까지 열린다

KT가 오는 16일까지 KT플라자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미니브(MINIVE) X 민트라온(Mint Raon) 콜라보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미니브’는 인기 그룹 아이브(IVE)를 모티브로 한 공식 캐릭터이며, ‘민트라온’은 ‘환경을 생각하는 민트색 고양이’ 콘셉트의 KT 자체 감성 캐릭터다. 앞서 KT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29일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컬래버레이션 굿즈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캐릭터 피규어와 ‘미니브 X 민트라온 3in1 고속충전기’가 전시된다. 특히 미니브 배터리 캡이 적용된 도킹형 보조배터리와 고속 충전 어댑터 세트로 구성된 ‘미니브 X 민트라온 여행 필수 패키지’를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현재 KT 멤버십 고객 전용 커머스인 ‘KT 쇼핑라운지’에서 일부 옵션이 품절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매장 내 설치된 콜라보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팬캠 기능 등 모바일 체험을 마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민트라온 굿즈와 키캡 등 선물을 제공한다(매일 선착순 60명).이와 함께 팝업 공간에는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단말기가 함께 전시돼 있어, 방문객들이 신제품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손정엽 KT Customer부문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상무는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와 미니브 X 민트라온 콜라보 굿즈까지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새로운 디바이스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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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2분기 영업이익 22.4% 증가… “글로벌 CX 사업이 2분기 연속 호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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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2분기 영업이익 22.4% 증가… “글로벌 CX 사업이 2분기 연속 호실적 견인”

이노션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한 446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은 10.0% 증가한 2,658억 원, 당기순이익은 53.4% 늘어난 36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노션은 앞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견조한 성장 흐름을 증명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총이익 5,158억 원, 영업이익 844억 원, 당기순이익 761억 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9%, 27.3%, 86.9% 증가했다.회사 측은 이번 호실적의 배경으로 스포츠마케팅과 디지털 서비스, 브랜드 공간 운영 등 국내외 CX(고객경험) 사업의 전방위적 확대를 꼽았다.국내 시장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관련 대행 물량과 함께 계열 및 비계열 고객사의 CX 프로젝트가 고르게 성장했다. 부산모빌리티쇼, KT 광화문 쇼룸 등 대형 오프라인 브랜드 거점 공간 운영과 콘텐츠 개발이 힘을 보태며 국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7% 증가한 67억 원을 기록했다.해외 시장에서도 CX 사업 확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미주 지역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멕시코·캐나다 법인을 중심으로 현장 행사 및 매체 집행 물량이 본격 반영됐으며, 미국 자회사 캔버스(Canvas Worldwide)의 디지털 광고 자동 구매(프로그래매틱 바잉) 물량이 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5.1% 증가했다.특히 유럽 지역은 웹 매니지먼트, CRM, 데이터 애널리틱스 등 디지털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장하는 한편, 제네시스의 WEC 르망 24시 출전 및 골프 대회 등 스포츠마케팅 기반 CX 대응을 강화했다. 그 결과 유럽 지역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5.3% 급증하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이노션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국내 CX 통합 캠페인과 글로벌 스포츠마케팅, 유럽 디지털 서비스의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며 “아울러 AI와 데이터, IP 비즈니스 등 신성장 사업을 고도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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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캐릭터와 달린다”… 카카오, 1만 명 규모 ‘카카오프렌즈 런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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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캐릭터와 달린다”… 카카오, 1만 명 규모 ‘카카오프렌즈 런 2026’ 개최

카카오가 오는 10월 10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 일대에서 총 1만 명 규모의 러닝 페스티벌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Run Together, Be Friends(함께 뛰는 순간, 모두가 프렌즈)’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즐거움에 카카오의 다채로운 플랫폼 서비스를 결합한 오프라인 축제다. 코스는 5km와 10km 두 가지로 운영되며, 기록 경쟁보다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펀 런(Fun Run)’ 콘셉트로 진행된다.가장 큰 특징은 접수부터 현장 체험, 완주 이후까지 러닝의 전 과정이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 및 AI 기술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카카오맵을 통해 대회 정보와 함께 달리는 친구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지갑으로 참가자 디지털 카드를 발급받게 된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카나나 인증샷 서비스’ ▲‘ChatGPT for Kakao’ 기반의 AI 러닝 코칭 ▲카카오같이가치와 연계한 기부 캠페인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차별화된 러닝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에 직접 오지 못하는 러너들을 위해서는 카카오맵,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한 버추얼 런 이벤트도 동시 운영한다.그룹사 및 제휴사 지원도 풍성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완주 후 현장의 열기를 띄울 애프터 공연을 지원하며, 카카오페이증권과 카카오페이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대회 당일 현장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부스를 비롯해 ARC, 파워에이드, 동아제약, LGgram|AMD 등 총 28개 제휴 브랜드가 약 30개의 체험형 이벤트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참가 접수는 오는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획전을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8월 20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한다. 참가비는 8만 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ARC 협업 러닝 의류 세트와 완주 기념 메달, 협찬사 패키지가 제공된다. 이에 앞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에게는 러닝 콘셉트의 이모티콘을 무료 증정하는 사전 이벤트도 진행한다.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카카오의 여러 플랫폼이 하나로 연결되어 참가자들이 카카오의 서비스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축제”라며 “카카오프렌즈 IP와 함께 달리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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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또 영화감독 배출… 박찬수 CD 연출 AI 단편영화 ‘이븐’, 美·佛 영화제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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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또 영화감독 배출… 박찬수 CD 연출 AI 단편영화 ‘이븐’, 美·佛 영화제 2관왕

광고회사 HSAD가 AI 기반 단편영화로 국제 독립영화제에서 연이어 최고상을 거머쥐며 AI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과시했다.HSAD는 사내 AI 디렉터스팀 박찬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연출한 AI 단편영화 ‘이븐(EVEN)’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무비 & 뮤직 비디오 어워즈’와 프랑스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인 칸’에서 각각 AI 영화 부문 ‘최우수 AI 영화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는 지난 5월 박동화 CD의 AI 단편영화 ‘더 메신저(The Messenger)’가 글로벌 영화제 5관왕을 달성한 데 이은 성과다. 세계 영화산업을 상징하는 로스앤젤레스와 칸을 기반으로 한 두 국제 독립영화제에서 잇달아 상을 받으며,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경쟁력까지 입증했다는 평가다.스릴러 단편영화 ‘이븐’은 주차장에서 작은 접촉 사고를 낸 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떠난 남자가 얼굴 없는 존재에게 쫓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점’, ‘비김’을 뜻하는 제목처럼, 사소한 잘못에도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따른다는 메시지를 긴장감 넘치게 풀어냈다. 이 작품은 ‘AI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 등에서도 최우수 AI 단편영화 부문 공식 선정작으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영화 연출을 맡은 박찬수 CD는 그동안 ‘LGU+ 미디어아트’, ‘LG전자 그램 프로’, ‘KB금융 마음가게-토스트 할머니’ 등 다수의 AI 기반 광고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HSAD는 ‘이븐’ 제작 과정에서 쌓은 인물 일관성 유지, 카메라 연출, 장면 연결 등의 노하우를 향후 광고 및 브랜드 콘텐츠 제작 전반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박찬수 CD는 “AI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보다, 광고 현장에서 축적한 기획력과 연출력을 AI 기술과 결합해 글로벌 무대에서 통하는 콘텐츠를 만들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크리에이터의 전문성을 AI로 확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AI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HSAD는 AI가 마케팅 전 과정을 바꾼다는 판단 아래 관련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마케팅 전용 AI 에이전트 설계 플랫폼 ‘대시(DASH)’, 고객 의도 분석 솔루션 ‘인텐트릭스(INTENTrix)’, 생성형 AI 답변에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등으로 AI 마케팅 생태계를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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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28년 만의 귀환… SKT, 한석규와 ‘스피드 011’ 오마주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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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28년 만의 귀환… SKT, 한석규와 ‘스피드 011’ 오마주 광고 공개

SK텔레콤이 1998년 대한민국 광고계의 명작으로 꼽히는 ‘스피드 011’ 캠페인을 28년 만에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신규 폴더블 단말기 ‘갤럭시 Z 폴드8’ 출시에 맞춰, 당시 원작 모델이었던 배우 한석규와 다시 손잡고 오마주 광고 <이제, 또 다른 세상을 만날 시간>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규 광고는 1998년 큰 화제를 모았던 <스피드 011 '산사'> 편의 콘셉트와 명대사를 현재 시점으로 엮어냈다. 원작처럼 고요한 대나무 숲길을 스님과 함께 걷는 한석규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갤럭시 Z 폴드8에서 사전예약 혜택 안내 소리가 울리자 화면이 접히며 단말기가 나비처럼 날아가는 연출을 담았다. 이어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라는 특유의 명대사를 통해 알림과 정보에 지친 현대인에게 소중한 순간에는 전화를 꺼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오마주 광고와 함께 모큐멘터리 형식의 광고 <새로운 종의 출현> 편도 함께 공개됐다. 한석규가 탐험가로 변신해 잃어버린 스마트폰들이 ‘SKT 아일랜드’로 가출한 뒤, SKT 베스트 요금제를 갖춘 갤럭시 Z 폴드8로 진화해 돌아온다는 세계관을 진지한 내레이션으로 풀어냈다. 특히 대화면으로 넷플릭스를 감상하는 장면과 함께 “새로운 종을 만나실 땐 밤새 켜두셔도 좋습니다”라는 반전 카피를 더해 OTT에 최적화된 단말과 요금제의 강점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시청자들의 호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 영상 세 편은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지 하루 만에 조회수 278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과거의 장면을 단순히 재현하기보다 시대 변화에 맞는 새로운 이야기와 고객 가치로 재해석했다”며 “한석규 배우의 광고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SKT가 쌓아온 신뢰와 향수를 환기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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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체질 개선 통했다”… FSN, 2분기 영업이익 120억 ‘역대 최대’ 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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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체질 개선 통했다”… FSN, 2분기 영업이익 120억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코스닥 상장사 FSN이 올해 2분기 잠정 연결 기준 매출 767억 원, 영업이익 120억 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4%, 영업이익은 26.0% 증가했다. 특히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534.1% 급증해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360억 원, 영업이익 139억 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기존 광고 대행업 중심에서 벗어나 ‘브랜드·플랫폼·AI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 체질을 성공적으로 개선한 점을 호실적의 배경으로 꼽았다.본업인 광고 사업은 핵심 영역에 AI를 접목하는 전사적 'AI Driven' 전략이 효과를 냈다.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랙티브는 자체 개발 AI 마케팅 솔루션 'AIDE(에이드)'를 통해 캠페인 전략 수립과 크리에이티브 제작 효율을 높였고, 마더브레인 역시 'motherbrain A.IVUE'로 데이터 분석과 크리에이티브 전반에 AI를 적용했다. 전반적인 광고 업황 부진 속에서도 두 자회사는 AI 기반 운영 혁신으로 매출 성장과 흑자 달성을 동시에 이뤄냈다.브랜드 육성 및 플랫폼 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 부스터즈(BOOSTERZ)의 성장세도 실적을 견인했다. 부스터즈는 AI 기반 광고 운영 역량과 마케팅 노하우를 접목한 브랜드 동반 성장 모델을 통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11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 36.9% 성장했다.FSN은 하반기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신규 K-뷰티 브랜드 ‘기픈(GIPPEUN)’을 론칭해 글로벌 뷰티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대다모’와 ‘정한닥’을 중심으로 해외 환자 유치 사업 등 K-헬스케어 부문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K-뷰티·K-패션·K-헬스케어’를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실적 개선과 더불어 책임경영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요 우호 투자자와 경영진이 연이어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하며 회사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FSN 관계자는 "AI 혁신을 기반으로 광고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부스터즈를 중심의 브랜드 동반 성장 비즈니스가 시너지를 내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며 "대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실적 성장세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는 만큼, 지속적인 성장과 확고한 책임경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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