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첩 짤 곳이 부족했던 감자튀김 박스의 진화: 하인즈 '디퍼(Dipper)' 캠페인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 세트를 먹을 때면 종종 케첩을 짤 공간이 마땅치 않다는 소소한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보통은 쟁반에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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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광고는 1980년대 침체기에 빠졌던 리바이스(Levi's)를 단숨에 글로벌 트렌드의 중심으로 부활시킨 전설적인 ...
완벽하게 다듬어진 광고들 사이에서, 무언가 '잘못된' 광고를 발견했을 때 우리는 눈을 떼지 못합니다. 최근 시드니에서 집행된 ...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고 맞이한 주말 아침, 다들 어떤 모습이신가요? 아마 십중팔구는 천근만근인 몸을 이끌고 침대나 소파에 철퍼...
[클래식 광고 스토리] 애플의 혁신(1984), 나이키의 도전(1988), 코카콜라의 화합(1971)에 이어 이번에 소개할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