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대표 디저트 ‘망고생’의 신규 캠페인을 온에어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대세 걸그룹 아일릿(ILLIT)의 원희를 모델로 발탁해, 기존 디저트 광고의 문법을 깨는 파격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였습니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액션 애니메이션' 요소를 결합한 연출입니다. 예쁘고 우아하게 케이크를 먹거나 감상하는 전형적인 무드 대신, 아일릿 원희가 진지한 눈빛의 '액션 히로인'으로 변신해 호쾌한 검술을 펼칩니다. 검의 궤적에 따라 큼직한 망고가 시원하게 갈라지고 듬뿍 쌓이는 역동적인 씬(Scene)을 통해, 제품에 망고가 얼마나 풍성하게 들어가는지를 직관적이고 위트 있게 시각화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반전 요소로 잔잔한 '인디 음악' 감성의 CM송을 매치했습니다. 시원시원한 액션 화면과 서정적인 메시지("오월의 마음엔 망고생")가 의도적인 대비(Mix-match)를 이루며 영상의 몰입도와 묘한 중독성을 극대화합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대규모 전방위 매체 캠페인의 광고비를 가맹 본부에서 100%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