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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글로벌 디지털 영상 광고제 ‘2026 유튜브 웍스 어워드 코리아’ 출품 접수 개시

pikk 에디터 |
사진 : 구글코리아

유튜브가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창의적이고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기록한 유튜브 캠페인을 선정하는 글로벌 디지털 영상 광고제 ‘2026 유튜브 웍스 어워드 코리아(YouTube Works Awards Korea)’의 공식 출품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유튜브 웍스 어워드 코리아’는 유튜브가 주관하고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되는 디지털 광고제다. 한국은 4년 연속 출품작 수가 증가하며 국내 디지털 영상 광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어워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을 이루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한 브랜드, 대행사, 제작자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올해는 마케터들의 노력이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음을 명확히 입증할 수 있도록 심사 기준 및 운영 방안을 전면 개편했다.

공모는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유튜브의 문화적 파급력과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베스트 컬처럴 인플루언스(Best Cultural Influence) ▲베스트 팬덤 테이크오버(Best Fandom Takeover) 부문을 비롯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 성과를 보는 ▲베스트 세일즈 부스터(Best Sales Booster), 구글의 AI 기술을 혁신적으로 활용한 사례를 다루는 ▲베스트 유즈 오브 구글 AI(Best Use of Google AI) 부문 등이 포함된다.

출품 접수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수상작은 크리에이티브, 실행력, 비즈니스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본선 진출작(파이널리스트)은 오는 10월 중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최종 수상작은 11월 중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유튜브 웍스 어워드 운영팀은 “이번 어워드는 브랜드와 파트너들이 유튜브 생태계 안에서 창의적인 콘텐츠와 비즈니스 성장을 어떻게 실현하고 있는지 증명하는 무대”라며, “국내 광고 시장의 수준 높은 크리에이티브와 전략적 사고가 집약된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이번 어워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방법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