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가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의 2026년 새로운 모델로 배우 강미나를 발탁했습니다.
배우 강미나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웰컴투 삼달리> 등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동아오츠카는 끊임없이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 강미나의 행보가, 각자의 자리에서 출발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 세대를 응원하는 오로나민C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해 모델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통해 오로나민C의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 모델 강미나와 함께한 오로나민C의 2026년 신규 광고는 오는 6월 5일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