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션이 티맵모빌리티와 손잡고 모바일 내비게이션과 대형 옥외 전광판(DOOH)을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솔루션은 국내 최대 내비게이션 플랫폼인 TMAP의 모빌리티 데이터와 이노션이 보유한 핵심 상권(강남역 더몬테, 명동 K파이낸스 빌딩 등)의 대형 전광판 인프라를 결합한 것이 핵심입니다. 운전자가 앱을 켜고 목적지로 이동하는 동선에 맞춰, 모바일 화면과 오프라인 대형 전광판에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상호 연동하여 노출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광고주는 캠페인의 목적에 따라 1일, 1주, 1개월 단위로 패키지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옥외 광고의 한계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이동 여정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됩니다.
첫 번째 협업 파트너로는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합니다.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와일드 씽>의 프로모션을 위해 강남역 일대를 이동하는 TMAP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전광판을 동시 공략하는 첫 실증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