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모닝 웰니스 앱 ‘알라미(Alarmy)’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네이버 인기 무협 웹툰 ‘화산귀환’의 3부 복귀 시점에 맞춰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영상 알람’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알라미 앱 내 '영상 알람' 기능에 강력한 팬덤을 지닌 웹툰 IP를 결합해 기획된 한정판 콘텐츠입니다.
시청각 특화 기상 경험: 설정한 시간에 지정된 영상이 화면 전체에 재생되는 기능으로, 단순한 알람음 대비 기상 직후의 불쾌감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기상을 유도합니다.IP 기반 명장면 구현: '오대육쾅 알람' 등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주인공 청명의 호령과 명장면을 엄선하여 팬들의 상상을 실제 알람 콘텐츠로 재구성했습니다.
높은 몰입도: 단순 경고음보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보며 일어나는 것이 기상에 효과적이라며, 화면 가득 찬 명장면 연출에 대해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딜라이트룸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알라미의 기술력과 매력적인 외부 IP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기상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유틸리티 앱(알람)이 사용자 관여도(Engagement)와 체류를 높이기 위해 강력한 팬덤 IP를 영리하게 활용한 전략입니다. 본질적으로 사용자에게 '기상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밖에 없는 알람의 한계를, 선호하는 콘텐츠와 결합함으로써 기상 시간을 '기대되는 순간'으로 긍정적인 치환을 이뤄냈습니다. 네이버웹툰 입장에서도 3부 연재 재개라는 주요 모멘텀에 맞춰, 팬들의 일상(아침 첫 순간) 속에 IP를 강렬하게 노출시키는 효과적인 크로스 프로모션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