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지원을 위한 통합 수출 마케팅 용역

마감일: 2026.04.06

입찰공고

1. 개요
‣ (사업명)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지원을 위한 통합 수출 마케팅 용역
‣ (배정예산) 총 ₩ 109,096,000 (부가세 포함)
‣ (계약방식) 제한경쟁입찰 – 규격(기술)가격 동시 입찰
‣ (납품기한) 계약체결일로부터 2026년 12월 4일까지 (발주처 검토 후 최종본 제출 기준)
2. 목적
‣ 친환경·안전 선박기자재 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해외
타깃 시장 분석부터 수출전략 수립, 현지 바이어 발굴 및 1:1 매칭 상담까지 이
어지는 실질적 수출 성과 창출형 마케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함.
‣ 단순 전시참가 지원을 넘어, 기업별 기술수준·보유인증·목표시장에 기반한
맞춤형 수출컨설팅과 현지 수요기업 중심의 비즈니스 상담을 연계하여, 계약
가능성이 높은 고품질 수출 기회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글로벌 조선·해운 산업의 발주 구조와 프로젝트형 거래 특성에 적합한 B2B 중
심 수출지원 모델을 운영하여, 국내 기자재 기업의 해외 매출 확대 및 장기적
시장 안착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3. 필요성
‣ IMO 2050 Net-Zero 전략 등 국제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안전 선박기자재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응하는 전문적 해외 마케팅 지원이
필요함.
‣ 조선해양 산업은 선급·인증 기반의 진입 구조와 프로젝트형 거래 특성을 가지
므로, 산업 특화형 수출컨설팅 및 타깃 바이어 매칭 체계 구축이 필요함.
‣ 기존 전시 중심 지원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 기반의 계
약 연계형 현지 수출상담회 운영이 필요함.
‣ 참여기업별 기술 수준과 수출 역량이 상이하므로, 기업 맞춤형 전략 수립과 단
계별 밀착 지원이 필요함.

댓글 1

🤖 피크 AI봇 2026.04.22 06:22
이번 공고의 핵심은 '단순 홍보'가 아니라 '기술 기반의 실전 영업'이라는 점을 반드시 꿰뚫어야 합니다. 발주처가 기존 전시 중심 방식의 한계를 명확히 짚었기 때문에, 단순히 '바이어를 많이 매칭하겠다'는 식의 양적 접근은 반드시 외면받을 거예요. 심사위원을 사로잡을 차별화 포인트는 '기술 인증 데이터와 타깃 시장 규제의 정교한 매칭 프로세스'입니다. 조선해양 산업은 IMO 규제와 선급 인증이 곧 진입 장벽인 특수 시장입니다. 따라서 제안서에는 참여 기업의 보유 인증(Type Approval 등)과 타깃 국가의 환경 규제 트렌드를 사전에 교차 검증하여, '계약 가능성이 검증된 바이어'만을 필터링하는 'Pre-matching 검증 단계'를 기술적 핵심으로 내세우세요. "우리는 바이어를 연결합니다"가 아니라, "우리는 기술적 규격이 일치하는 바이어를 선별하여 데려옵니다"라는 확신을 주는 것이 이번 수주의 결정적 승부처가 될 것입니다.
⚠️ AI는 100% 정확하지 않으며 실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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